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는 지난해와 달리 구매자들이 다시 오프라인 쇼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
27일(현지기한) 경제전공방송 CNBC는 COVID-19 팬데믹(대유행)으로 말미암아 전년에는 연뜻에 온/오프라인 쇼핑에 크게 몰렸으나 올해는 직접 매장에서 구입을 하는등 미 구매자들이 눈에 띄게 변화할 예상이라고 보도했다. 이같이 온/오프라인 쇼핑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미국인 1명 중 대부분 4명이 백신접종을 받았고 코로나(COVID-19) 확장 빠르기도 급하강세를 보이던 여름보다 둔화됐기 때문이다. 전미소매협회가 이달 1~9일까지 7835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미 솜틀집 67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실시났음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월요일까지) 50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 블랙프라이데이에 가게를 방문할 것이라고 답한 경우도 전년의 58%에서 이번년도는 69%로 올랐다. 
따라서 올해는 작년 COVID-19 수혜를 누렸던 전자상거래 발달률은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을 것이다고 CNBC는 말했다.